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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차 월례발표회 인종 혐오 표현의 국제적 규제 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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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례발표회

28차 월례발표회
우리 시대 신노년과 첨단 기술

발제 : 박승억(숙명여대 순헌칼리지)현실이 아니라 현실의 인식이 문제다 2025년 한국 사회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하였다. 한국의 베이비붐 세대(흔히 ‘58년 개띠’라고 불린 1차 베이비붐 세대 1955~63년생과 2차 베이비붐 세대 1...

27차 월례발표회
인종 혐오 표현의 국제적 규제 편차

발제 : 정경수(법학부 교수) 이 발표는 인종 혐오 표현이 인간의 평등과 존엄을 침식하는 중대한 위해를 낳는다는 문제의식이 직면하는 문제점들을 직시하는 데서 시작한다. 우선은 인종 혐오 표현과 관련된 용어들, 즉 혐오, 증오, 표현,...

26차 월례발표회
한・일 소설에 나타난 연애실천의 변용과 새로운 친밀성의 모색
- 민지형과 오마에 아오를 중심으로 -

발제 : 김지영(HK교수)  본 발표는 2010년대 중반 이후 확산된 글로벌 페미니즘 대중운동과 젠더 갈등을 배경으로, 동 시기 한국과 일본 사회에서 변화한 젠더 관계의 양상을 한일 동시대 소설을 통해 살펴본다. 특히 연애 실천의 변...

25차 월례발표회
혐오시대, 한국 SF의 대응: 2015~2025

발제 : 박인찬(인문학연구소 소장)2019년은 우리나라 SF의 역사에서 경이로운 해로 기억된다. 소설 분야 중 SF가 차지하는 비중이 2019년 처음으로 2%를 넘었고, 2020년에는 3%를 돌파했다. (점유율의 1% 증감은 큰 변화다). 연...

24차 월례발표회
“나는 보편적이고 중립적인 관객이에요”라는 말
: 우리 안의 인종주의

발제 : 이진아 (한국어문학부교수)  시각문화에서 백인 재현의 문제를 비판적으로 다루는 『화이트 -백인 재현의 정치학』의 저자 리처드 다이어는 ‘전형을 따르지 않을 권리’는 ‘사회에서 가장 특권적인 권리’라고 말한다. 다이어는, 사람을 재현한...

23차 월례발표회
동정과 연민, ‘병리화’의 안과 밖 , 1950년대 부랑아라는 존재

발제 : 예지숙 (HK연구교수)2025년 8월의 월례발표회에서는 1950년대 한국 사회에서 ‘부랑아’라 불렸던 청소년들의 실태와 그들을 둘러싼 사회적 담론을 분석하고, 이들을 단순한 사회문제나 병리적 존재가 아닌 생활인으로서 살펴보았다. ‘부랑’은 직...

22차 월례발표회
공해병 문학의 혐오 대응에 관한 내재적 고찰
-이시무레 미치코(石牟礼道子)의 미나마타병 소설을 중심으로-

발제 : 이지형(일본학과)  본 발표는 미나마타병 사건을 소재로 한 공해병 문학의 혐오 대응에 관한 내재적 연구이다. 분석 텍스트는 이시무레 미치코 소설 『고해정토(苦海淨土)』다. 인류가 경험한 환경오염으로서는 최초이자 최대급이라 할 수 있는 미나마타...

21차 월례발표회
인공지능 활용 작품의 권리와 책임 문제

발제 : 한의정(충북대)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의 급속한 발전은 예술창작의 방식과 개념을 크게 흔들고 있다. 지난 3월 25일 오픈 AI의 ‘GPT-4o 이미지 생성’ 기능 출시로 챗 GPT 사용자는 “지브리 화풍으로 그려줘...

20차 월례발표회
독일의 이민 서사 흐름을 경유한 한국의 난민/이주민 재현 담론

발제 : 김혜진(HK연구교수)독일에서 이주자 재현 문제 있어 가장 중요시되는 부분은 ‘당사자성’이다. 이주자의 삶을 타자의 시선이 아닌 ‘내부자-시각’에서 주체적으로 재현하는 것이 주류 사회에 새로운 관점과 영감을 제공할 수 있다는 믿음에 기반하기 때...

19차 월례발표회
일본문학에 나타나는 포스트휴먼 페미니즘 일고
- 무라타 사야카 『소멸세계(消滅世界)』를 중심으로

발제 : 신하경(공동연구원)  무라타 사야카(村田沙耶香)는 『편의점 인간(コンビニ人間)』(2016)이 일본의 아쿠타가와상을수상하는 등, 15편 이상의 작품(집)을 출간하며 현재 일본의 대표적 작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작품세계는 페미니즘에 ...

18차 월례발표회
초주체에서 저주체로

발제 : 정현규(공동연구원)    티머시 모턴과 도미닉 보이어는 공동으로『저작한』『저주체』에서 새로운 주체에 대한 성찰을 시도한다. 인간 주체의 초월성을 한없이 드높이려는 이제까지의 기획에서 벗어나려는 이 노력은, 먼저 초주...

17차 월례발표회
인류세 위기와 생태적 꿈: 『세계를 뜻하는 단어는 숲이다』를 중심으로

발제: 김경옥(HK연구교수)미국의 SF·판타지 작가인 어슐러 K. 르 귄(Ursula K. Le Guin)의 『세계를 뜻하는 단어는숲이다』(The Word for World is Forest)는 가상의 헤인(Hain)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헤인 연대기...

16차 월례발표회
포스트-인류세 시대의 기후 소설 연구

발제: 김혜윤(한성대학교 크리에이티브 인문학부 강사)오늘날의 기후 위기는 행성적 차원의 불평등 문제와 교차하고 있으며, 기후 소설(cli-fi)은 이러한 사회적 불안과 불만의 복잡한 양상을 조명하는 서사적 도구로 기능한다. 이 연구는 현재의 기후 위기...

15차 월례발표회
불평등한 기후 위기와 이동의 서사

발제: 이행미(HK연구교수)이번 연구 발표에서는 최근 한국소설을 중심으로 기후 위기로 인한 이동과 난민의 양상을 살펴봄으로써 기후 위기 시대의 새로운 삶의 방식과 사회에 대한 상상력에 대해 논의하고자 했다. 기후변화는 이제 먼 미래의 문제가 아니며, ...

14차 월례발표회
미각과 혐오: 혐오스런 먹기, 혐오하는 먹기

발표: 하홍규 교수 (HK 연구교수)사람이 혐오의 감정을 느끼는데 감각이 특별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혐오는 감각과의 관련 속에서 연구되어야 한다. 즉, 혐오는 감각에 기반을 둔 감정으로서 다루어져야 한다. 이 발표는 특별히 혐오를 미각과의 관련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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