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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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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례발표회

13차 월례발표회
조앤 라모스의 『더 팜』에 나타난 재생산 노동

발표: 육성희 교수 (공동연구원)    조앤 라모스(Joanne Ramos)의 데뷔작 『더 팜』(The Farm 2019)은 자본주의 미국사회에서저개발국 여성이 개발국의 재생산 노동을 담당하는 재생산 노동의 국제적 분업을 전면적으로다루고 있다. 필리핀...

12차 월례발표회
소속과 연대, 그리고 보편주의

발제 : 이승훈 (공동연구원)   사회적 연대는 소속(belonging)과 관련하여 논의해왔다. 한 사람이 특정한 집단에 소속된다는 것은 그 구성원들이 일정한 견해와 행동에 관한 일련의 가정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곤 한다. 또한 집단 성원들 사...

11차 월례발표회
혐오와 존엄 사이: 《플랜 75》와 존엄사를 둘러싼 논의들

발제 : 유수정 (HK연구교수) '존엄사'에 대한 권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의사의 도움을 받아 '존엄한 죽음'을 맞이하는 이른바 '조력 존엄사' 또는 '적극적 안락사'를 합법화하는 국가가 최근 늘고 있다. 전례 없는 '존엄사' 논쟁이 ...

10차 월례발표회
인류세 시대의 민중 개념과 민중사의 전망

발제 : 예지숙 (HK연구교수)   인류세라는 용어로 현시대를 명명한지도 20여년이 지났고 미래에 대한 음울한 전망이 급격하게 현실로 다가오면서 이에 대응하(고자 하)는 민주주의와 ‘민의 자치’, ‘민중/대중/인민의 자기 통치’의 중요성이 논의되고 있...

9차 월례발표회
생태적 삶의 위기에서 비인간 혐오와 공존

발제 : 이재준 (HK교수)   생태적 삶이 화두인 이유는 지금껏 우리 삶이 생태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살았고 또 살아질 때 발생한 곤경 때문이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나는 지금도 여전히 생태적으로 살고 있지 못한 듯하다. 여기서 생태...

8차 월례발표회
범죄라는 거울에 비친 우리의 편견과 혐오

발제 : 박지선 (숙명여대 사회심리학과)   본 강의에서는 우리 사회에서 발생하는 범죄를 중심으로 이 사건들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에 담긴 편견과 혐오에 대해 고찰한다. 더불어, 현재 우리 사회에서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데이트 폭력 범죄를 ...

7차 월례발표회
들뢰즈-과타리의 ‘연합 환경’ 개념 ― 생태적 전환을 위한 새로운 환경 개념을 찾아서

발제 : 경혜영 (HK연구교수)비인간 혐오 분과에서는 현재 인류세 및 AI에 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본 연구는 그중에서도 인류세와 관련하여 비인간 혐오가 일어나는 지점들을 살펴보고, 이와 연관되는 인간중심적인 환경(Environment) ...

6차 월례 발표회
한국사회 장애혐오 담론 연구

발제 : 강미영(HK교수)본 연구는 한국사회가 장애를 바라보는 방식과 담론이 형성되고 작동되는 방식을 조명함으로써 한국사회에 깊게 뿌리 내린 정상성 이데올로기와 장애차별주의에 의해 장애인이 차별과 혐오의 대상이 되는 과정을 분석한다. 첫째, 장애가 한...

5차 월례 발표회
동일성과 차이, 그리고 고양된 감정

발제 : 박승억(숙명여대 기초교양학부)오늘날 타인에게, 혹은 타자에게 좀 더 포용적이고 개방적이어야 한다는 것은 시대의 요구다. 반면, 우리 주변의 위험은 날로 커지는 것으로 보인다. 증오 범죄는 끊이지 않고, 테러와 군사적 분쟁도 쉼이 없다. 경제 ...

4차 월례발표회
잔향을 듣다: 현대 일본 사회의 혐오 현상과 관동대지진 조선인 학살의 기억

발제: 김지영 (HK교수)  2023년은 관동대지진으로부터 100년을 맞는 해이다. 1923년 9월 1일 도쿄와 요코하마를 중심으로 한 관동지역을 강타한 매그니튜드 7.9규모의 강진과 그로 인한 화재는 사망자 약 91,344명, 행방불명자 1...

3차 월례발표회
다시 찾은 ‘언캐니 밸리’: 시몬 스톨렌하그의 『일렉트릭 스테이트』에 나타난 포스트휴먼 묵시록

발제: 박인찬 (인문학연구소 소장) 브뤼노 라투르의 논문 「네 괴물을 사랑하라: 왜 우리는 우리의 과학기술을 자식처럼 돌봐야 하는가」(2012)는 메리 셸리의 소설 『프랑켄슈타인』(1818)의 진정한 주제는 우리와 떼어 놓을 수 없는 과학기술을 자식처...

2차 월례발표회
홀로코스트에 대한 ‘포스트 기억세대’의 기억문화의 위기 혹은 전환

발제: 김혜진 (HK 연구교수)홀로코스트는 기록이 잘 남아 있는 대량 학살 사건이다. 그러나 부정, 왜곡, 경시가 자주 이슈화되는 것 또한 홀로코스트일 것이다. 물론 특정한 공적, 사적 영역에서 쇼아 Shoah, 아우슈비츠로도 불리는 홀로코스트가 불편...

1차 월례발표회
부랑자 혐오의 계보학

발제: 예지숙 (HK 연구교수)  ‘일정한 직업이나 거주가 없는 사람’이라는 정의는 사실상 부랑인이 누구인지 알 수 없게 만드는 곤경에 빠지게 하는데, 이 글에서는 1930년대의 시기적 상황 속에서 대두된 빈곤문제를 중심으로 부랑인을 파악하고 이에 대...

32차 세미나
데리다의 동물 타자

발제 : 한의정(충북대 조형예술학과)  이 책은 세 가지 관점에서 혐오연구에 시사점이 있다. 첫째, 인류역사를 관통하며 비인간 타자로서 멸시와 혐오의 대상이었던 동물에 관한 논의라는 점이다. 둘째, 동물권을 주장하는 동물해방론자들과는 사뭇 다른 (철학...

31차 세미나
차별과 혐오를 넘어서

발제: 김지영(HK교수)  ‘혐오’는 최근 10년 동안 한국 사회에서 가장 뜨겁게 논쟁이 되어 온 키워드이다. 이 책의 새로운 시도는 ‘혐오’와 ‘문화다양성’이라는 각기 다른 맥락에서 논의가 진행되어 온 두 개념 사이의 상호연관성을 검토하고, 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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